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월 7일, 왕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 부장이 1월 7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왕의 부장은 선후로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탄자니아, 레소토를 방문하며 또한 아프리카련합 본부에서 '중국-아프리카 인문교류의 해'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로써 중국 외교부장은 36년 련속 연초 첫 방문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