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 대화 · 할빈"행사가 1월 6일, 흑룡강성 할빈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빙설로 세계를 련결하고 협력 상생하는 미래를 이루자"(冰雪连接世界合作共赢未来)를 주제로 열렸다. 캐나다, 핀란드, 독일, 그리스, 한국, 태국, 튀르키예, 중국 등 국가의 도시 시장, 부시장 및 시장 대표들이 참여해 빙설경제 발전의 실천 방법에 대해 깊이있게 교류했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할빈빙설대세계, 백년 전통의 옛거리 중앙대가, 할빈공업대학 우주비행관 등을 방문하며 할빈 빙설경제의 지속 가능 발전, 과학기술 지원에 따른 빙설산업 발전, "빙설 IP" 구축 등 다각도의 경로에 대해 리해할 수 있었다.
"세계 시장 대화 · 할빈" 메인 대화 행사는 7일 열렸는데 국내외 귀빈들이 각자 도시 빙설산업발전, 도시 거버넌스 등 분야에서의 실천경험과 공동기대를 공유했다.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지도하는 "세계 시장 대화"는 글로벌 교류와 협력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국제 상호 신뢰 증진, 상호 학습 및 교류 심화, 글로벌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출처: 인민일보 흑룡강채널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