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중국-상해협력기구 빙설스포츠시범구 발전교류 행사가 할빈에서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빙설 협동 · 협력 상생'을 주제로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론의함으로써 상해협력기구를 프래임으로 스포츠문화교류와 산업의 협동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한다.
회의 참가자들은 빙설스포츠시범구 건설 실천과 국제 스키리조트 운영 노하우, 상해협력기구 산하 지방 경제무역협력, 국제물류, 빅데이트 응용 등 령역의 혁신적 성과를 공유했다. 이로써 상해협력기구의 여러 시범구가 ‘일대일로’ 프래임 아래 진행하는 협력의 잠재력을 전방위적으로 과시했다.
행사 후반전인 ‘빙설경제 종횡담(冰雪经济纵横谈)’ 코너에서 래빈들은 흑룡강과 할빈 빙설경제의 고품질 발전 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전개해 빙설경제의 다원화 가치 발굴과 경로 최적화에 지혜를 이바지했다.
이번 행사는 2026할빈국제빙설경제박람회를 계기로 개최되였으며 발전성과를 공유하고 선진적인 경험을 참고하며 국내 여러 시범구의 협동발전 구도 형성을 추진함으로써 상해협력기구의 발전기초를 다지는데 취지를 두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