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 씨트립플랫폼이 발표한 원단 려행보고서에 따르면 1월 1일 당일 할빈 전반 려행 주문량이 동기대비 23% 증가해 원단 련휴기간의 10대 관광 인기 목적지에 이름을 올렸다.
씨트립이 통계한 데이트에 따르면 할빈빙설대세계가 12월 31일 새해 맞이 입장권을 판매하기 시작한 이래 할빈을 목적지로 한 항공권 예약량이 동기대비 82.41% 증가했고 주변 호텔 숙박실 예약량은 동기 대비 80.57% 증가했다.
할빈빙설대세계 뿐만아니라 원단 기간 동북호림원, 할빈제6약공장 판화박물관, 할빈제약그룹 제6제약공장, 송화강 관광삭도 등지도 이번 짧은 련휴기간의 인기 관광목적지가 되였다. 할빈은 국내 관광객 뿐만아니라 해외 여러 국가 관광객들의 2026년 관광 첫 목적지가 되기도 했다. 원단기간 입국 관광시장은 여전히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 입국관광 인기 목적지로는 할빈, 상해, 북경, 심천, 광주 등이 포함되며 향항, 말레시아, 태국, 싱가폴, 한국 등 지역과 국가가 주요 관광객 원천지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