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전자제품, 생활용품 등 제품을 가득 실은 중국 서남 지역의 2026년 첫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1일 중경(重慶) 흥륭장(興隆場) 조차장에서 발차됐다. 렬차는 앞으로도 유라시아 대륙의 상호 련결과 경제무역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