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림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이 마크롱 대통령의 네 번째 중국 국빈 방문이며, 습근평 주석이 작년 중국·프랑스 수교 60주년을 맞아 프랑스를 국빈 방문한 데 대한 답방"이라고 밝혔다.
림검 대변인은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이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을 열어 새로운 정세 속에서 량국 관계 발전을 공동으로 이끌고, 주요 국제 및 지역 핫이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소개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방중 기간 또 리강 총리와 조락제 위원장과 각각 만날 예정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