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교육
길림성 ‘빙설휴가’기간, 서면숙제 내지 않는다!
//hljxinwen.dbw.cn  2025-12-01 14:11:15

  최근 길림성은 통지를 발표하여 올해 길림성의 ‘빙설휴가’를 12월 3일부터 7일까지로 명확히 했으며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을 점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 기간 의무교육단계의 학생들은 전부 휴식할 수 있다.

  길림성문화관광청 부청장 김진림(金振林)은 빙설휴가기간 길림성문화관광청은 전 성의 겨울철 개방된 171개 A급 관광지중 합격자질을 갖추고 규범적으로 운영되는 39개 스키장과 스케이트장(소)을 조직하여 중소학생에게 무료 입장 및 학부모 할인 등의 정책을 시행한다고 소개했다.

  ★ 길림성 의무교육학교 학생들은 신분증, 호적부, 사회보장카드, 의료보험카드 등 유효한 신분증명을 소지하고 지정된 스키장과 스케이트장에 등록하고 1회 3시간(전체 스키장비 포함)의 빙설활동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 길림성에서 겨울철 운영중인 A급 관광지를 무료로 유람참관할 수 있다(첫 입장권 제한).

  ★ 청소년 학생들과 함께 빙설활동에 참가하는 학부모는 오프라인카운터에서 QR 코드를 스캔하여 빙설티켓과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할인금액 300원 한도).

  ★ 빙설휴가기간, 길림성 의무교육단계 학교는 어떠한 형태의 교실수업도 조직하지 않고 서면숙제를 내지 않으며 학생들이 휴가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전력으로 보장한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

· 12월 새 규정 왔다!
· 10여년째 연변성주체육학교를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
·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센터 소형종목 회보공연 진행
· 오상과 장춘의 조선족동호인들 배구로 하나 되다
· [중앙매체가 보는 흑룡강] 아침 해살에 비친 상고대, 그림같은 풍경 연출
· 중-러 국경 호수 흥개호에서 처음으로 '룡의 비늘' 련상케 하는 경관 나타나
· 눈 내린 민속마을, 따뜻한 온돌에 손님 맞이
· 그림 같은 겨울 풍경
· 정책에 힙입어 보다 많은 "룡강제조" 해외로 진출
· 이춘 첫 빙설 삼림 슈퍼리그 개막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