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계강(李继刚) 흑룡강성 상무청 당조서기 겸 청장은 "'14차 5개년 계획'기간 흑룡강자유무역시험구의 제도혁신과 특색산업 집결 강화 및 다음 단계 계획 추진"을 둘러싸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리계강 청장은 " '14차 5개년 계획'기간 우리는 자유무역시험구를 제도 혁신의 '시험전', 개방 발전의 '새로운 엔진'으로 삼아 대담하게 시험하고 대담하게 돌진하며 자주 혁신하면서 제반 개혁 임무를 고품질적으로 완수함으로써 자유무역시범구가 전 성의 1만 분의 3 면적으로 전 성 실제 리용 외자의 약 5분의 1과 수출입 총액의 6분의 1을 기여했고 신설 기업이 루계로 3만5천개에 달하며 700개 이상의 제도혁신 성과를 창출하여 대북 개방의 새로운 고지 구축에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도혁신성과 생성메커니즘방안, 혁신발전행동방안 등 문건을 제정, 실시하고 정책공급과 에너지부여를 강화했으며 8회에 걸쳐 182개의 성급 혁신실천사례를 출범시켰다. 할빈지역의 "기업허가증 '온라인 연장수속(无感续证)' ", "남북 비행지산업단지 공동 건설", "흑하지역의 '중러 국제클러스터 건설 혁신", 수분하지역의 "국제 위험물품 도로운송 '1 증 쌍선(一证双线)' 신모델" 등 4개 사례는 국가급 제도혁신성과에 입선되여 전국적으로 보급됨으로써 전국 자유무역시험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룡강의 독특한 탐색경험을 제공했다.
산업 결집을 엔진으로 투자유치를 적극 전개하여 동북진흥 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전력 구축했다. "14차 5개년 계획"기간 자유무역시험구에서 새로 체결한 국내 자본 프로젝트가 500개를 초과했고 실제 사용한 국내 자금은 1400억원을 초과했다. 할빈 지역에서는 차세대 정보기술, 신소재, 첨단장비제조 등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키고 흑하지역에서는 농산물과 물류 등 국경 간 특색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켰으며 수분하지역에서는 목재, 곡물 등 산업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켜 특색이 뚜렷하고 우위가 상호 보완되는 지역 발전모델을 형성했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