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흑룡강성은 관광시장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차별화된 창의로 지역자원을 깊이 발굴해 모든 관광 명소를 "단독 메모리 캐리어 (独家记忆载体)"로 건설하고 려행 전반 과정에 인성화한 훈훈한 서비스로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자연 + 과학기술 혁신'의 융합은 정적인 경관을 동적인 극장으로 변화시켰다. 이는 어느 한 경관의 우연한 혁신이 아니라 룡강의 자원에 대한 심층 리해와 혁신 전환이다. 할빈극지공원은 모로코의 작은 마을 샤프샤완을 이곳에 재현시켰는데 인터넷 조회수가 1억2천만회를 돌파했다. 송화강 케이블카는 단순한 교통 기능에 국한되지 않고 '공중 전망대'로 업그레이드했다. 태양도 풍경구는 "가까이서 국보를 구경"하는데 대한 관광객들의 수요를 정확히 포착해 쌍둥이 판다를 들여와 "집문앞 판다관"을 마련했다.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라고 한다면, 인성화한 서비스는 관광객들의 마음을 잡는 "초석"이라고 할 수 있다. 올여름, 흑룡강은 "고객의 입장"에서 관광 서비스를 재구성하여 교통수단에서 일정 예약, 안전 수호에서 소비 체험에 이르기까지 훈훈한 서비스로 동행했다. 여름방학 렌터카 수요가 동기 대비 32%나 급증함에 따라 룡강은 솔선하여 렌터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할빈 서역에서 려행객들이 온라인 사전 예약만으로 "한 지역에서 렌터카를 대여하고 다른 지역에서 반환하는" 편리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중앙대가의 국제려행서비스센터는 인성화 편의를 극대화했다. 1층 로비에 "려행 슈퍼마켓"을 혁신적으로 마련해 항공권, 호텔, 관광지 입장권, 국제려행 상품을 모두 한데 모아 "가격명시, 조항 명시"의 메뉴화 형식으로 보여주었다.
빈틈없는 서비스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려행 과정에서 훈훈함을 느끼도록 했다. 송화강변의 홍수방지기념탑 연선에는 10미터 간격으로 관광 경비 초소가 하나씩 설치되고 순찰인원을 배치해 실시간 순찰을 돌도록 함으로써 관광객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한 튼튼히 방어선을 구축했다. 투룡산 투어의 자전거 카니발 현장에서는 교통경찰이 자전거 기수와 수학려행팀의 통행 안전을 보장했다.
'차별화' 창의와 '인성화' 서비스가 합력을 이루면서 흑룡강 관광시장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데이터에 따르면, 흑룡강성의 관광 예약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176% 증가했고 차량대여관광(包车游), 호텔, 코스관광 등 관광상품도 모두 두자리수 성장을 실현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