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 전의 오늘 '7·7사변"이 발발했고 일본군의 전면적인 중국 침략이 시작되였다.
중국 군민은 궐기하여 침략자에 반항했고 전 민족 항전의 서막을 열었다.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중화의 아들딸들이 소중한 생명을 바쳤다.
이제 88년이 지났다. 그러나 피눈물 맺힌 그젯날의 역사와 자신의 목숨으로 이 강산을 지켜낸 그 선렬들을 우리는 잊을 수가 없고 또 잊어서는 절대 안된다!
어젯날의 력사를 똑똑히 기억하고 더욱 자강하는 우리가 되자!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