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룡강성 논판에 각종 벼로 그린 논 그림이 나날이 선명해지고 있다. 한 폭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논 그림이 하나하나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면서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