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17시, 2025년 할빈 제1회 도시축구슈퍼컵경기 개막식이 빙설대세계풍경구 꿈의 대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첫 경기가 '설운 라일락' 횃불광장 축구장에서 펼쳐졌다.
7월 6일부터 9월까지 이어질 축구슈퍼컵은 할빈빙설대세계 '설운 라일락'횃불광장 축구장과 할빈시 인민경기장 두 곳에서 치러지며 약 100개 팀이 참가해 얼음의 도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축구의 향연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통계에 따르면 할빈시는 축구애호가 20만명에 축구클럽 70여개, 통일적이고 규범화된 도시축구리그를 보유한 도시로서 두터운 대중적 기반과 왕성한 발전활력을 갖고 있다. 이번 축구슈퍼컵의 개최는 할빈 스포츠사업의 활기찬 발전을 설명한다.
출처: 할빈일보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