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흑룡강성 밀산시 흥개호국가급자연보호구의 관리인원들이 습지 핵심 구역에 진입해 새끼 동방황새(东方白鹳)에게 컬러링(彩环)과 추적장치를 착용시켰다.
올해 보호구에서는 총 20마리 새끼 동방황새에 컬러링을 착용시킬 예정이다. 이는 연구진이 동방황새의 가계도를 깊이 연구하고 개체군 확대 및 보전 노력에 중요한 근거를 제공하게 된다.
흥개호는 중국에서 중요한 야생 동방황새 번식지이다. 올해 흥개호 동방황새의 번식 개체군은 121개 둥지로 부화한 새끼는 360여마 리에 달한다. 올해까지 흥개호 동방황새 번식 개체군에서 태여난 새끼는 2천970여 마리에 이른다.
출처:흑룡강텔레비죤방송 뉴스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