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부업무보고는 흑룡강성의 실제와 전 성 인민의 념원에 부합되며 2024년 전 성 경제업무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높은 수준의 개방과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새로운 기회에 직면해서 우리는 새로운 책임을 지고 새로운 성과를 내야 한다"... 흑룡강성 량회(인대 정협회의)가 끝난 지난 1월 30일, 유정정 성 인대 대표 겸 동강시 경제협력촉진센터 부주임이 좌담회를 소집해 동강시 상무통상구국에 량회의 정신을 전달했다.
유정정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강통상구는 우리 나라 대러시아의 유일한 수로 · 도로 · 철도 '3로 병진'의 국제통상구이다. 동강시는 시종일관 대외개방을 최대 우세로 삼아 산업 육성을 꾸준히 가속하고 개방하는 동력에너지를 방출하며 통상구의 기능과 수입제품을 둘러싸고 맞춤화 투자유치를 실시하고, 산업사슬 투자유치를 강화하며 플랫폼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단지 투자유치를 강화해왔다. 올해 흑룡강성의 외자유치업무는 '4567'현대산업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흡인력이 있고 경쟁력 있는 산업 프로젝트를 기획해 대형 프로젝트와 강한 산업, 새롭고 우수한 기업을 유치하며 전략적인 투자자를 적극 유치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유정정 대표는 “자신의 직책과 긴밀히 결부시켜 이번 회의 정신을 잘 선전하며 전통 우위산업과 민족특색, 기업 정착 목표(企业落地目标)를 둘러싸고 투자유치를 잘 함으로써 투자유치 경로 면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기업 정착 면에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정정 대표의 강연을 청취한 후 회의참가자들은 성 정부업무보고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기업을 위한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동강시 대외무역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실한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자동차 전용 대교의 운송능력을 충분히 활성화시켜 역내외 실력을 갖춘 대외무역기업과의 매칭, 협력을 강화하며 기업을 위해 성, 시 각급 대외무역정책 해석 서비스를 잘함으로써 동강시의 보다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