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중국의 설
어둠이 내려앉고 할빈 송화강 빙설카니발 풍경구의 룡등과 등롱에 불이 들어오자 울긋불긋 화려한 경치에 이끌려 관광객들은 너도나도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료해에 따르면 음력설 명절을 맞아 송화강 빙설카니발 풍경구내에 대량의 등롱과 꽃등을 설치하여 축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빙설놀이에 화려한 꽃등 구경까지 곁들일 수 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