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단강시 서안구 중흥촌 빙설카니발이 관광객을 맞이했다. 빙설랜드, 스케이트장, 빙상 룡주, 눈밭축구, 겨울낚시 등 일련의 빙설 활동은 중흥촌 “랭자원”이 “열에너지”를 방출하는데 도움이 되여 “도시 서부 관광(城西旅游)”브랜드 영향력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
마을 입구에는 귀여운 눈사람들이 줄지어 손님을 맞이하고 있으며 왼쪽에는 눈조각 대회 작품, 눈밭 축구장, 눈조각 만리장성 관람 펜스가 있다. 호수의 알록달록한 텐트 안에서는 겨울낚시군들이 낚시를 즐기느라 여념이 없다. 스키장의 눈놀이구역에서는 관광객들이 스노우튜브를 즐기는 환호성이 끊이지 않는다.
갈서발(葛瑞发) 중흥촌 제1서기는 “올겨울 저희는 민박, 음식점도 쉬지 않고 눈밭축구경기를 여러차례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근교 빙설관광체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