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과 국경절 련휴기간 마침 이춘시의 오색찬란한 산색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했다. 관광객들은 “삼림속의 집”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삼림의 도시 이춘을 찾아 황금가을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했다. 9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이춘시를 방문한 관광객은 연인원 93만 5천명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505.9% 증가했고 관광수입은 지난해 동기대비 533.6% 증가한 6억 8천만원을 실현했으며 A급 관광지 20곳을 개방해 연인원 총 48만 6천명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추석과 국경절 련휴기간에는 가음모란구(茅兰沟), 가음공룡국가지질공원, 탕왕하림해기석풍경구, 계수국가삼림공원, 구봉산양심곡, 금산록원, 금조봉, 흥안국가삼림공원 등 관광지에 관광객이 몰렸다. 나무숲속을 거닐며 청신한 공기를 마시고 산정에에 올라 멀리 바라보면 뭇산들이 온통 오색빛으로 물들어 아름다운 화폭을 연출한다. 또한 황금가을 소흥안령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취한 관광객들은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잊군 한다.
추석과 국경절 련휴기간 이춘시 가음현, 탕왕현, 금림구, 우호구 등 지역에서 맞이한 관광객 수는 모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