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원시의 크렌베리가 수확기에 접어든 가운데 4천200무에 달하는 크렌베리를 수중 채취 방식으로 수확하고 있다. 채취기가 지나간 뒤로 빨간 크렌베리열매들이 순식간에 물 우에 떠올라 "붉은 바다"를 방불케했다. 올해 크렌베리는 열매가 탱글탱글하고 색갈이 붉어 마치 빨간 보석과도 같다.
소식에 따르면 무원은 올해 크렌베리 생산량이 3천톤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의 동극 무원은 이미 전국 최대의 크렌베리 재배기지로 되였다.
출처: 동북망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