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할, 유기농 벼 또 풍작 거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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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7대의 수확기가 굉음을 울리며 작업을 하는 가운데 북대황그룹 치치할지사 태래농장유한회사의 1만무에 달하는 유기벼 재배기지가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 이 농장은 현재 유기인증 벼 재배면적이 1만무에 달하며 무당 수확고는 480 킬로그램에 이른다. 올해 재배가구들을 조직해 도화향2호 3천500무를 재배했는데 전부 륙수향(六水香)생태농업회사에서 주문 수매했으며 무당 200원의 수입을 늘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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