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사설·칼럼
자제 요구하는 각측과 巴-以 정세에 촉각 세우고 있는 아랍세계
//hljxinwen.dbw.cn  2023-10-10 10:40:39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이 현지 시간으로 7일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작전을 선포하면서 이스라엘에 수천 발의 로켓탄을 발사했고 무장대원들은 이스라엘 령토에 진입해 이스라엘군과 충돌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 지역에 대한 공습으로 대응했습니다. 충돌이 발생한 후 많은 지역과 나라들이 자제를 유지할 것을 분쟁 당사자에게 촉구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간 새 라운드 충돌이 발생한 후 아랍 세계도 빈번히 소리를 내고 있다. 알제리를 비롯한 많은 아랍 나라들은 이스라엘을 규탄하면서 책임을 지고 팔레스티나 국민을 보호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한편 팔레스티나 령토에 대한 이스라엘의 강점이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간 충돌의 핵심이라고 지적하면서 팔레스티나 국민들의 합법적 권리는 보호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랍국가련맹 사무총장은 팔레스티나 가자 지역내 군사 행동을 즉각 중단할 것을 이스라엘에 촉구했다.

  이집트 세시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간 정세가 악화되면서 더 심각한 폭력의 악순환에 빠질 위험이 있다며 이는 지역 안정과 안보를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요르단 압둘라 2세 국왕은 '량국 방안'을 지지한다면서도 이스라엘-팔레스티나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정한 평화 외교 방안 모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우디아바리바 외교부는 성명에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폭력 사태와 분쟁 상황 진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며 량측간 사태 격화를 즉각 막고 민간인을 보호할 것을 촉구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문제에 있어서 국제사회는 1967년 제3차 중동전쟁 이전의 국경을 기반으로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완전한 독립 주권의 팔레스티나국을 건설하는 '량국 방안'을 지지했다. 30여년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는 '량국 방안'을 기반으로 전면적인 평화 실현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국제사회의 조률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평화회담 과정은 수년 동안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1993년 9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은 미국 수도 워싱톤에서 '오슬로 협정'에 서명하여 초기 평화 달성을 위한 실질적이고도 중대한 돌파구를 마련하고 가자와 제리코의 제한된 자치 등 문제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량측은 서로의 합법적 권리와 정치적 권리를 인정하고 있으며 최종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결의 242호와 338호에 따라 팔레스티나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1995년 11월, 라빈 전 이스라엘 총리가 암살당하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간 평화 행정은 좌초됐다.

  2000년 7월, 캠프데이비드 회의가 열렸으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해 9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간 대규모 충돌이 일면서 평화회담이 교착상태에 빠졌다.

  2007년 11월, 중동 문제 관련 4자를 비롯한 국제사회의 노력으로 7년간 중단됐던 이스라엘-팔레스티나 평화협상이 재개됐다. 그러나 2008년 말, 이스라엘 방위군이 가자 지역을 목표로 '납 주조 작전'이라는 명목으로 대규모 군사 공격을 감행하면서 이스라엘-팔레스티나 평화 회담이 다시 중단되였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는 2010년 9월 워싱톤에서 직접 협상을 재개했지만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의 유태인 정착촌 건설 제한 연장을 거부하면서 협상이 두 차례 만에 또 중단됐다.

  2013년 7월, 이스라엘과 팔레스티나 대표는 워싱톤에서 평화 회담을 재개했다. 그러나 평화회담은 2014년 4월 부득이하게 중단됐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의 내부 화해가 평화 회담을 중단시켰다고 규탄했고 팔레스티나는 이스라엘 역시 "평화회담 성공에 대한 희망을 준 적이 없다"고 비난했다.

  2014년 7월, 이스라엘은 가자 지역을 향해 '방어의 칼'이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군사 작전을 다시 시작했다.

  이스라엘-팔레스티나 평화회담은 2014년 4월 중단된 이후 교착상태를 지속해 왔다.

  출처: 중앙인민방송넷

  편집: 장성복

· 치치할, 유기농 벼 또 풍작 거둬
· 풍년! 4천무 크렌베리밭 "붉은 바다" 이뤄
· 빨간 열매 주렁진 가지 우에 까치가 날아든다
· 금값 계속 하락, 지금이 황금구매의 좋은 시기일가?
· 中 우정그룹, 올 1~8월 매출∙리익 안정적 증가세
· 아프간 북서부 지진 사망자 2445명으로 늘어
· "룡강 제1촌" 흥십사촌, 벼 풍년 들어... 첫수확 시작
· ‘황무지가 숲으로’ 73세 몽골족 로인의 사막화 방지 스토리
· 음악∙바비큐는 물론 앵두따기 체험까지...중국에서 뜨는 '캠핑+' 트렌드
· 희소식! 연변대학 12개의 국가사회과학기금항목 립안 획득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