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8일, 동남아 과일, 고무 등 제품과 운남성 특산물을 가득 실은 화물렬차가 운남성 곤명(昆明)시 왕가영(王家营)서역을 출발했다. 렬차는 82시간 후 상해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로써 상해-곤명-라오스 비엔티안을 오가는 '호전(沪滇)-란미(瀾湄)선' 국제 화물렬차가 공식 개통됐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