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목단강시 문화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및 관광국이 발표한데 따르면 올해 추석과 국경절 련휴기간 목단강시를 찾은 관광객이 연인원 271만9천400명으로 2019년과 2022년 동기대비 각기 76.16%, 154.72% 증가했다. 종합 관광수입은 8억8천486만8천500원으로 2019 년과 2022년 동기대비 각기 86.11%, 365.63% 증가했으며 관광시장이 지속적으로 량호한 태세를 보였다.
한편 국경절 련휴기간 경박호 국가풍경구, 횡도하자 러시아풍정소진, 횡도동북호림원, 중흥촌, 조선민속풍정거리 등 풍경구가 관광객들의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외 해외 려행이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새로운 성장점으로 거듭났다. 이번 련휴기간 수분하 통상구를 리용한 관광객은 연인원 1만6천 명에 달했다. 목단강시의 3개 해외 려행사에서는 총 19개 러시아관광팀을 구성했고 러시아 입국을 원하는 단체 38개 팀을 접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단강시 도서관, 기념관, 문화관 등 문화장소 역시 대량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성급 호텔, 체인 호텔 등 숙박시설의 평균 입주률이 80%에 달했다.
지난 련휴기간 목단강시에서는 오색 산행, 농업관광, 홍색연학, 신비로운 생태관광 등을 테마로 하는 가을관광상품과 7갈래의 일품 관광코스를 출시하고 ‘식, 주, 행, 려행, 쇼핑, 오락’등 다양한 소비환경을 융합시켜 명절기간의 소비에 활력을 주입하기에 노력했다. 이외 목단강시 문화관광의 축제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리기 위해 군중문화, 지역사회 문화공연, 무형문화재 전시, 장터 오픈 등 여러가지 행사 20여 가지를 100여 차례 진행했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목단강의 다원화적 문화를 체험하도록 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