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명절에 쫑쯔를 먹는 풍속은 천백년간 중국에서 전해졌으며 조선, 일본, 동남아 각국까지 전파되였다. 전통 쫑쯔는 대나무잎에 찹쌀을 쪄서 만든 것이다. 하지만 쫑쯔를 하나의 유행으로 만들기 위해 요식업체들은 쫑쯔를 "한정판 다과"로 탈바꿈시켰다.
창의적으로 만든 귀여운 인형모양의 쫑쯔
찹쌀, 대추, 달걀 노른자, 훙사오러우 등은 쫑쯔의 전통 소이며 현재와서는 코코넛라떼맛, 복숭아맛, 치즈맛, 우유맛, 밀크티맛 등 각양각색의 쫑쯔가 있으며 심지어 송로버섯, 삭인 두부, 샤오룽샤 등을 소로 넣어 만든 쫑쯔도 있다. 오후차를 마시면서 크리스탈처럼 투명한 피의 쫑쯔를 간식으로 먹는 것도 하나의 류행으로 되였다.
출처: 국제방송
편집: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