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 흑룡강성인민정부 뉴스판공실이 기자회견을 열고 《2021년 흑룡강성 생태환경상황 성명》을 발표하였다.
흑룡강성 생태환경청은 《중화인민공화국 환경보호법》 규정에 따라 관련 부문과 공동으로 《2021년 흑룡강성 생태환경상황 성명》을 편성하고 이날 사회에 공식 발표했다. 성명에는 흑룡강성 2021년 대기환경, 수환경, 토지, 자연생태, 음환경, 환경방사선, 기후변화, 기초시설 및 에너지 등 8개 분야의 상황이 포함되였으며 중점적으로 전 성 생태환경 각 요소의 품질상황 및 변화 추세를 론하였다.
1.대기환경품질
2021년 전성 대기환경품질은 지속적으로 개선되여 량호한 날씨가 94.8%를 차지해 동기대비 1.8%포인트 상승하였다. 이는 2015년 환경품질 신표준을 실시한 이래 가장 좋은 수준이다. 전 성 13개 도시 대기환경품질 종합순위에서 흑하시, 대흥안령지구, 이춘시가 앞 3위를 차지했다.
전 성 중도 오염날씨는 동기대비 35일 줄어 58.3% 하락했고 PM2.5, PM10, SO2 평균 농도가 각기 2um/m³, 3um/m³, 2um/m³ 하락했다.
전 성 산성비 빈도는 0으로 2020년과 같았으며 강수pH년평균치는 7.06으로 2020년 대비 약간 하락했다.
2.수환경품질
2021년 흑룡강성은 자연요소의 영향을 배제하고 수환경품질 국가년도지표를 완성하였다.
전 성 22개 지구급 시 및 24개 현급 시의 집중식 식수 수원지의 표준도달률과 수량 표준도달률은 모두 100%에 달했다. 14개 호수의 22개 국, 성 통제감측위치 중 45.5%가 Ⅲ류 수질로 2020년 대비 Ⅰ-Ⅲ류 수질비례가 9.1% 포인트 상승했다.
3.토지
2021년 흑룡강성은 국가에서 제정한 오염된 경작지의 안전리용률이 90%에 도달해야 한다는 목표 임무를 완성하였으며 농촌의 더럽고 악취나는 오염수체(黑臭水体) 관리 면에서 국가목표를 10% 포인트 초과 완수하였다.
전 성 신규 수토류실관리 면적은 5248.47km²로 2020년 보다 1072.8km² 증가했다.
전 성 의료페기물 집중처리와 응급 예비처리능력은 동기대비 49.5%, 40.3% 제고했다.
4.자연생태
생태환경품질이 ‘우수’, ‘량호’한 현(시)은 각기 25개, 50개였다.전성 륙지 야생동물은 500종, 야생식물은 2114종인 것으로 밝혀졌다. 자연보호지는 331개로 그중 국가공원이 1곳, 자연보호구가 134곳, 자연공원이 196곳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성 삼림피복률은 44.66%, 림목축적량은 20.99억 m³이다. 전 성 초원면적은 207만 헥타르에 달하며 2.68만 헥타르의‘3화(사막화, 알칼리화, 퇴화)’초원을 다스렸는 바 이는 지난해 대비 1.09만 헥타르 증가했다.
5. 음환경
2021년 전 성 13개 도시지역의 낮 음환경 평균 등가음압레벨(等效声级)은 53.6데시벨,도로교통 낮 음환경 평균 등가음압레벨은 65.9데시벨이였다.
전 성 각종 기능구역의 낮 총 기준도달지역은 411개, 기준도달률은 93.0%에 달했으며 야간 총 기준도달지역은 346개로 기준도달률이 78.3%에 달했다.
6.환경방사선
2021년 전 성 환경방사선 품질은 총체적으로 량호했으며 전자기방사선 수준이 국가규정 제한치보다 낮았다.
7.기후변화
2021년 전 성 발전업계의 91개 중점배출 기업 중 루계로 48개 기업이 거래에 참여했으며 이산화탄소배출 배정액을 루계로 690.85만톤 매입, 거래액이 3.01억원에 달했다. 매출량은 루계 898.33만톤으로 거래액이 3.83억원에 달했다.
8.기초시설과 에너지
2021년 년말까지 오수처리공장을 118개 건설하였으며 1일 오수처리량은 507.6 m³에 달했다. 전 성 도시생활쓰레기 처리시설 87개를 건설하였으며 일당 2.74만톤의 쓰레기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