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장강연안에 위치한 안휘성 숙송현(宿松县)은 독특한 자연조건을 바탕으로 가재와 벼의 공작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켰다. 현재 숙송현은 가재와 벼 공작 면적이 17만 무에 달하며 가재의 년간 생산량은 2.8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가재산업은 이미 현지 경제, 비즈니스, 관광의 명함장이 되였다.
출처: 신화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