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량품종 피복률
과학기술 함량 제고
30일, 연변조선족자치주농업농촌국에서 료해한데 의하면 일전 연변자치주 4개 성급 표준화 가축번식소가 순조롭게 건설을 완수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농업농촌국은 현재 길림성에서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장기적이고 전면적이며 총괄적인 육종계획이 부족한 문제, 생산만 중시하고 육종은 중시하지 않은 문제, 연변자치주의 종자수소의 자연교배가 많고 우량질의 정자로 인공수정하는 현상이 적은 문제에 비추어 성의 관련 정신과 주정부의 관련 요구에 근거해 육우 우량종 보급체계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 있다.
이 국은 장소조건, 기구설비, 기술수준, 관리제도 등 면으로부터 착안해 우수한 자원, 관할구역 사육량, 과학기술 수준, 인재대오 정황과 결부하여 현유의 토대와 발전추세를 총괄적으로 고려하면서 연변소 지방 품종자원의 보호와 확장을 둘러싸고 우리 주 기층 표준화 가축번식봉사소 건설을 강화했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현재 룡정시 덕신향 축목수의소, 돈화시 황니허진 축목수의소, 안도현 만보진 축목수의소, 연변홍조지혜목업유한회사 4개 단위가 성급 표준화 가축번식소 건설을 완수했고 돈화시 추리구 종합봉사중심, 도문시 량수진 축목수의소 등 4개 단위를 성급 표준화 가축번식소로 추천했다.
상술한 표준화 가축번식소의 건설은 연변자치주 육우의 우량 품종 피복률과 육우산업 과학기술 함량을 일층 제고시키게 될 뿐만 아니라 기타 번식소에 시범, 인솔 역할을 보여주게 된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