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의 습지 자연경관. /성삼림초원국 제공
6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습지보호법"이 정식으로 실시되였다. "습지보호법"을 전면적으로 선전하고 관철하며 습지의 다중 기능에 대한 전반 사회의 인식을 한층 더 제고하고 생태문명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흑룡강성은 46개 습지공원을 1일부터 일주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각 습지공원에서는 코로나19방역을 철저히 하는 전제하에 보다 많은 대중들이 습지공원에 들어가 아름다운 습지를 체험하고 습지보호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보장할 예정이다.
출처: 동북망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