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0월 21일 화상으로 열리는 제1회 중국-태평양 섬나라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게 된다고 왕문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0일 밝혔다.
회의 참가 각측은 중국과 태평양 섬나라간 관계, 코로나19 방역, 여러 령역의 교류와 협력, 국제 및 지역 협력 등 의제를 둘러싸고 깊이 있게 견해를 나누게 된다.
/중국국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