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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복건 협력으로 새로운 발전 이뤄
//hljxinwen.dbw.cn  2021-09-09 14:43:00

  하문의 가을, 바람에 실려오는 바다 향기에 취한다.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21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가 개막했다.

9월 8일

흑룡강성 중점산업설명매칭회가 선보였다.

설명매칭회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속에서

흑룡강 관련 부서와 지역, 시의 책임자들이

룡강의 우세에 대해 마음껏 이야기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이 흑룡강에 와서 투자하고 사업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했다.

복건성의 300여개 기업이 상담회에 참석하여

흑룡강산업협력 참여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흑룡강과 복건

비록 북과 남에 갈라져 있고

서로 3 천여킬로미터 떨어져 있지만

두 지역의 협력상생의 념원은 갈수록 강렬해진다.

  

       이미지 수립... 룡강에 투자 붐 일어

  투자유치는 '발원지에서 흘러나오는 물'과 같은 원동력이다. 올해 들어 흑룡강성에 투자 붐이 꾸준히 일어 대형 프로젝트, 신규 프로젝트가 줄을 잇고 있다. 정위(正威) 할빈 차세대 소재 기술산업단지, 만과중러산업단지(万科中俄产业园), 익해가리(益海嘉里) (부유) 현대농업산업단지 등 프로젝트 건설이 한창이다. "산과 바다도 막지 못하는 흑룡강을 향한 투자 열기" 새로운 이미지가 점차 수립되고 있다.

  이번 매칭회에서 총 30개 프로젝트의 계약체결액이 191억 2,100만원에 달했다. 흑룡강성 농업투자식품유한회사는 이번에 상서그룹(象屿集团)과 하문국제무역회사가 출자하여 설립중인 합자회사에 투자하였으며 쌍방이 등록자금 각각 1억원씩 출자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1.0 버전에서 지분 협력 2.0 버전으로 직접 업그레이드시켰다. 리지문(李志文) 흑룡강성 농업투자식품유한회사 회장은 "합자회사가 등록되면 기업은 무역, 창고 저장, 풋옥수수, 중약재, 대마산업 등 방면에서 전방위적인 협력을 통해 우위 상호 보완, 협력상생을 실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계약 체결 후 림굉(林宏) 하문 국제무역농산물유한회사 부총경리는 "토지자원, 창고저장자원이든 인재자원이든 막론하고 흑룡강의 자원 우세를 노렸다"며 "후속으로 단순한 창고저장무역에서 직접 산업화를 실현하여 진정으로 흑룡강에 뿌리를 내리고 공동으로 룡강에서 사업 판도를 넓혀나갈 수 있게 됐다"며 기뻐했다.

  다년간 복건상인과 룡강간의 협력이 밀접해지면서 많은 유명 기업들이 잇달아 우리 성에 와서 투자하여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상서그룹, 국제무역그룹, 자금광업 등 하문의 기업들은 이미 흑룡강에서 성장하고 강대해져 흑룡강과 하문의 협력 모델이 됐다.

  룡강에서의 발전상황이 어떠하냐 묻는다면 이미 투자한 기업들의 사례가 가장 설득력이 있다. 진방(陈方) 하문상서그룹유한회사 회장은 "흑룡강에 투자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며 "흑룡강에서의 발전에 자신이 있다"라고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발언을 했다.

  플랫폼 구축... 룡강의 매력이 자기장이 되여

  올해 들어 흑룡강성은 플랫폼을 구축해 투자유치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흑룡강 (광주) 중점산업협력교류설명회, 흑룡강 (심천) 중점산업협력교류간담회, 야부리의 밤-흑룡강성 투자협력교류대회, 재중국 한국기업 룡강행 등 일련의 투자유치 활동으로 바이어와 룡강기업간의 소통 채널이 마련됐다.

  이번 매칭회에서 회의에 참석한 모든 귀빈의 책상우에 흑룡강성 투자협력발전보고서가 한부씩 놓였다. 보고서는 공업, 관광, 농업, 과학교육 등 우세를 포함한 흑룡강성에서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와 분야를 모아 기업인들이 일목료연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산업 우세와 경영환경의 변화는 기업가들의 눈길을 끄는 관건 요소가 되였다. 기업인들은 흑룡강 경영환경의 변화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산업 협력... 룡강 산업 공간 넓어

  흑룡강과 복건, 하나는 자원이 풍부한 오랜 공업기지로 현재 지속적으로 많은 대대적 투자유치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열중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연해지역에 위치한 성으로 민영경제가 발달해있다. 쌍방은 우세를 상호 보완하며 산업 프로젝트 협력에서 발전 공간이 넓다.

  매칭회에서 흑룡강성은 흑룡강성자유무역시험구의 투자 잠재력과 정책을 홍보했으며 치치할, 이춘, 흑하, 수화 등 도시는 현지 자원 우세와 산업 특색을 결합해 현지 투자 기회를 소개했다.

  여지총(余志聪) 천주(泉州)시 식품업종협회 비서는 "이번 매칭회를 통해 협회는 할빈신구에 산업단지를 건립하여 천주의 식품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라며 "흑룡강성은 훌륭한 농업자원이 많아 전국에 포진하고 있는 천주식품기업들은 룡강의 가세로 제품 혁신을 실현해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3개월 전 야부리에 맞춰졌던 좌표를 보자. 야부리 포럼 중점협력 프로젝트 체결식에서 할빈신구는 하문기업과 10개의 전략적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불과 3개월이 지난 오늘, 아름다운 하문에서 흑룡강과 복건의 협력은 계속되고 있다. 이번 투자상담회에서 체결한 프로젝트는 총 30개로 총 계약액은 191억 2,100만원이다.

산과 바다도 막지 못하는 흑룡강을 향한 투자 열기

룡강은 조국의 최동단과 최북단에 위치해 있지만

독특한 자원우세를 갖추고 있다.

앞으로 룡강에는

상업 진흥, 상업에 리롭게, 상업을 보호, 상업을 사랑, 상업을 부유하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의 경영환경을 적극 구축할 것이다.

룡강은 광범한 복건 기업가와 국내외 친구들을 향해

우정의 문과 협력의 문을 활짝 열어제꼈다.

함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 나가자!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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