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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지도자들 2021년 ‘군사의 날’활동에 집단 참석
//hljxinwen.dbw.cn  2021-07-30 10:40:00

  군대와 정부,군대와 민중간의 단결 꾸준히 공고히 하고 강국흥군하기 위해 강력한 힘 모아야

  ‘8.1’건군절을 앞두고 7월 29일 흑룡강성 지도자들이 2021년 ‘군사의 날’활동에 참석했다. 성당위 서기, 성 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성 군구 당위 제1서기인 장경위가 활동에 참석함과 아울러 축사를 발표했다. 그는 성당위, 성정부, 성 군구, 전 성의 광범위한 간부군중들을 대표해 흑룡강에 주둔하고 있는 해방군 장병, 무장경찰부대 장병, 민병예비역인원 및 군대의 리퇴직한 로간부, 제대 군인과 군대의 렬사가족에 명절의 축하인사와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당위 부서기, 성장, 성 국방동원위원회 주임인 호창승이 활동에 참석했다. 륙군 제78집단군 장번 군장이 활동을 주재하고 정치위원 조뢰가 축사를 발표했다.

  성당위 서기, 성 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성 군구 당위 제1서기인 장경위가 활동에 참석함과 아울러 축사를 발표했다.

  성당위 상무위원회, 성 인대 상무위원회, 성정부,성 정협의 지도부 구성원, 할빈 주둔 군이상 단위의 지도자들이 관련 활동에 참석했다.

  오후 3시 30분께, 군복을 차려입은 장경위, 호창승 등 지도자들이 륙군 제78집단군 모 려단의 주둔지를 찾아 집단군의 전면 건설에 관한 홍보영상을 관람하고 장비 전시를 견학했으며 장갑 보병련의 진공전투 과목에 대한 시연을 관람했다.

  륙군 제78집단군의 장번 군장이 활동을 주재했다.

  륙군 제78집단군의 정치위원 조뢰가 축사를 했다.

  장경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군사의 날’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바로 습근평 총서기의 ‘7.1’중요 연설 정신을 심도 있게 학습,관철하고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4주년을 경축하며 국방관념을 일층 강화하고 우환의식을 증강하며 당이 무장력량을 지도하는 사업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군대와 정부, 군대와 민중간의 단결을 꾸준히 공고히 하며 강국흥군하기 위해 강력한 힘을 모음으로써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건설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장경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년간 흑룡강성에 주둔한 부대는 습근평의 강군사상을 지침과 방향으로 삼아 새 시대 군사전략방침을 확고하게 관철하고 정치건군, 개혁강군, 과학기술강군,인재강군, 의법치군(依法治军)을 견지하며 힘을 모아 군사훈련과 전쟁준비를 추진하고 군대의 현대화건설을 꾸준히 강화하며 정부를 옹호하고 군중을 사랑하는 전통을 대대적으로 고양하며 위험과 재난 구조, 전염병 예방퇴치, 빈곤 탈퇴 공략, 안정을 수호하고 돌발사태를 처치하는 등 면에서 용감하게 책임을 짊어지며 앞에서 돌격하는 관건적인 시각에 나서며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철같은 부대로 거듭나 흑룡강의 진흥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

  장경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나라가 강성하려면 반드시 군대가 강대해야 하며 군대가 강대해야 비로소 나라도 안정할 수 있다. 새로운 려정에서 군대와 지방정부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홍색혈맥을 이어가며 위대한 창당정신을 고양하고 당의 위대한 호소에 부응하며 강국강군의 실천에 적극적으로 투신해 중국의 꿈, 강군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부탁을 명기하고 ‘두개 정국’을 가슴에 품으며 나라를 위해 고심하고 총체적인 국가 안전관을 심도 있게 관철하며 군대와 지방간의 협력을 심화시키고 군사투쟁준비를 착실하게 잘 하며 국방안전을 단호하게 수호함으로써 조국의 북대문을 공동으로 잘 지켜야 한다. 군사와 지방을 통합시키는 ‘하나의 판국’사상을 수립하고 건군 100주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는데 초점을 맞추며 우리 성의 대학교, 과학연구원과 연구소, 기업이 국방과학기술 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우위를 충분히 발휘해 군대의 기계화,정보화, 스마트화의 융합발전에 조력함으로써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가속화 추진해야 한다. 각급 당위와 정부는 당중앙의 배치 요구를 참답게 실시하고 짊어지고 있는 국방건설 령역의 직책을 잘 하며 군사훈련과 전쟁준비에서 봉착한 실제적인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함께 해결하고 전민의 국방교육을 절실하게 강화하며 전 사회적으로 국방과 군대 건설을 관심하고 지지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우리 성에 주둔하고 있는 부대의 뒤걱정을 잘 해결함으로써 강철같이 튼튼한 군대와 정부, 군대와 민중간의 관계를 실제적인 행동으로 구축해야 한다.

  조뢰는 축사에서 흑룡강성이 ’13.5’계획을 원만하게 마무리짓고 경제사회에서 고품질발전을 실현한 데 대해 축하를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흑룡강성당위, 성정부가 전국에서 선참으로 우대 무휼(군인 가족·유족을 우대하고 위문) 정책을 실시해왔고 아울러 부대의 건설발전을 전력으로 지원하였으며 장병들이 제대한 후의 직장 배치와 자녀의 취학 등 난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었는 바 이는 부대의 장병들이 제2고향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실감하게 하여 룡강인민들의 수어지교같은 깊은 정을 직접 견증하도록 했다. 집단군은 습근평의 강군사상을 심도 있게 관철하고 당과 인민의 높은 기대를 명기하며 초심과 사명을 잊지 않고 시종일관 충성의 혈맥을 이어가며 군사훈련과 전쟁준비에 힘을 모아 전형 발전을 심화함으로써 현대화한 새 룡강을 건설하기 위해 새로운 기여를 하여 군대와 정부, 군대와 민중이 단결일심해 분투하는 새로운 한 페지를 공동으로 엮어나갈 것이다.

  성 직속 해당 부서의 책임자들이 활동에 참석했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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