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백년의 자취-흑룡강성미술관 수장 중국현당대 경전판화작품전’이 흑룡강(국제)판화박물관에서 막을 열었다.
‘백년의 자취-흑룡강성미술관 수장 중국현당대 경전판화작품전’.
제1장 작품 ‘두선(豆选)’
제2장 작품 ‘우란무치의 노래(乌兰木骑之歌)’
제3장 신시대 판화 ‘치부 스토리(话致富)’
이번 전시회에서는 155건(세트)의 작품을 전시, 모두 흑룡강성미술관이 수장해 온 판화 중에서 알선된 작품들이다. 전시회는 판화작품으로 중국공산당 창건 이후의 중요한 시대적 전환점과 중국공산당이 새 중국의 사회주의건설을 령도해 온 여러 력사시기, 그리고 여러 령역의 발전모습을 시각적 화상으로 전시하였다. 특히 국내외에 이름을 날린, 지역적 풍격이 다분한 흑룡강판화(북대황판화)로 흑룡강의 력사적 변천을 펼쳐보였다.
전시회에는 목판화, 동판화, 석판화, 실크 스크린 판화 등 다양한 종류의 판화가 전시되였다. 작품 모두 미술관이 수장해 온, 여러 력사시기 국가급 판화작품전에 전시되였던 작품과 성급 미술작품전시회에서 수상한 작품 혹은 입선된 작품들이다. 대부분 작품은 모두 미술관에 수장된 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전시된 작품 중 많은 판화작품은 이미 ‘중국현대판화사’에 기재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12월31일까지 지속된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