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라디오TV방송국과 전 성 100여개 시, 현급 옴니미디어센터(融媒体中心)가 공동으로 제작한 대형 옴니미디어 특별프로 '분투해온 백년 발자취, 새로운 려정으로 출발하자--신시대 새 룡강'은 6월 18일부터 련 13일간 13개 시와 지구의 발전성과를 전면적으로 전시했다. 6월 28일 흑룡강라디오TV방송은 '장성이북의 강남' 미명을 지닌 목단강시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번기의 특별프로는 신민주주의혁명의 시간축을 따라 중국공산당 최초의 당원인 마준이 목단강에서 사업했던 홍색 발자취를 다시 걷고 중국공산당 제6차대표대회의 비밀교통선을 탐구하며 팔녀투강의 영웅사적을 기리고 림해설원을 가로 질러 정찰영웅 양자영의 발자취를 찾아본다.하다면 홍색 혈맥이 흐르고 있는 이 도시는 어떻게 위험할 수록 더욱 앞으로 전진하는 소중한 정신적 재부를 전승하게 되였는가 우리는 이번기 프로를 통해 알아보기로 한다.
올해 제4회 흑룡강성 관광산업발전대회가 목단강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동풍을 빌어 목단강시는 문화관광산업을 발전시키는 주선을 튼튼히 틀어잡고 1차,2차, 3차 산업이 융합발전하도록 추진해 경제가 고품질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갈 계획이다. 목단강시 문화라디오TV방송 및 관광국의 한안춘 부국장은 "전원관광뿐만 아니라 력사문화관광, 풍정민속관광도 있는 바 이런 관광프로젝트는 모두 특색을 갖고 있다"며 "매개 마을마다 하나의 특색과 포인트가 있어 목단강을 찾아오면 꼭 멋진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목단강 시당위 양정쌍 서기는 "우리는 혁신 동력을 엔진으로 삼아 목단강의 경제가 고품질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힘껏 열어갈 것"이라며 "올해 디지털경제산업단지만 해도 6000여명의 취업과 창업문제를 해결할 전망이다. 성 내외 여러 투자자들과 관광객들이 목단강을 찾아주기 바란다. 북국의 좋은 경치는 모두 흑룡강에 있으며 룡강의 좋은 경치는 목단강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