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음현 홍광향 료원촌
2018년 "전성 농촌주거환경 3년간 정비 행동방안"을 실시한 이래 흑룡강성농업농촌청은 지도 강화, 배치 강화, 정책 강화, 시범 강화, 홍보 강화, 주체 강화 등 '6가지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 정책 지원, 질량표준 향상, 홍보 및 보급 추동 등 조치를 취하고 "5+1+1"행동을 실시하여 전성 각지에서 농촌주거환경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도록 지도함으로써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농촌환경이 질적인 발전을 가져왔고 농촌 대중들의 행복감과 소득이 현저하게 향상되였다.
해륜시 련발향 백흥촌 보행거리
농촌 화장실혁명 사업을 착실히 추진했다. 전성적으로 농촌화장실 도시관리망 편입, 촌급 관리망+소형 오수처리시설 설치,정화조 설치로 분뇨 즉석정화처리 등 3가지 비교적 성숙된 화장실 개조모식을 탐색하고 추진하여 농촌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바꾸고 분뇨를 이동하지 않고 즉석에서 정화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3년 사이 전성적으로 30여만 농호에게 실내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해 주었다.
농촌의 쓰레기 관리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성의 8672개 행정촌에 이미 농촌 생활쓰레기 운반체계를 구축했는바 이는 전성 농촌의 96.67%에 달한다. 7983개 행정촌에서 생활쓰레기 분리수거를 시작했는바 이는 전성 농촌의 88.99%를 차지한다.
농촌 생활오수 처리 역시 점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수원지 보호구와 화장실을 개조한 마을에 다종 오수처리기술을 활용하여 현재 222개 마을 15594가구의 수원지 생활오수를 집중처리하는 공사를 가동했다.
농촌의 모습도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됐다. 농촌 록화공정을 실시하여 전성 농촌의 록화복사률이 17.7%에 달했다. 정원경제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정원환경을 정비하고 채소밭혁명시범촌 300여개를 건설했다. 한편 곡식대를 압축하여 보드로 만드는 연료소가 1400여개 달하며 벌리현, 통하현, 태래현, 경안현은 2019년 전국 청결마을시범현으로 선정되였다.
농촌마을 규획 편성이 질서 있게 추진되였다. 전성 농촌을 집결촌, 도시교외 융합촌, 특색 보호촌, 국경촌, 이주및철거촌 등 다섯가지 류형으로 획분했다. 농촌마을 규획 편성 기술 규범과 표준을 완벽화했으며 1026개 마을에 대해 규획시범을 실시했다.
농촌환경관리보호메커니즘도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다. "문앞 세가지 보증'', "시장화한 전문 위생청결" 등 관리보호메커니즘을 대대적으로 도입 추진하여 전성적으로 8275개 행정촌에서 위생청결 상시화를 실현했고 전문직 또는 겸직 농촌청결원이 3만 6500명에 달함으로써 농촌환경과 기초시설에 대한 부대적인 관리보호제도가 초보적으로 구축되였다.
전성 농촌주거환경정비캠페인이 취한 주요 조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조직 지도를 강화했다. 농촌주거환경정비전문소조를 설립하고 전담팀 사무실 구성원을 성직속 22개 단위로 확대하고 산하에 농촌화장실, 쓰레기, 오수, 마을계획, 마을청결, 마을록화 등 6개 추진팀을 설치하여 "1+6"조직체계를 형성함으로써 강대한 추동력을 형성했다. 시, 현 두 급에서도 각기 특별소조를 내와 제반 사업의 실시를 힘있게 추진했다.
태래현 농촌생활쓰레기 처리
작업 배치를 강화했다. 성위, 성정부는 농촌주거환경 정비 작업을 매우 중시하며 성위상무위원회의, 성정부 상무회의, 전성 농촌주거환경 정비 작업회의, 향촌진흥 령도소조 전체회의 등을 여러 차례 개최해 배치작업을 검토했다.
정책 지원을 강화했다. ‘농촌주거환경 정비소조판공실 직책 및 작업규칙’, ‘농촌주거환경 정비 및 마을 청결행동 방안’, ‘농촌 생활쓰레기 처리 전문 실시방안’, ‘농촌 화장실 혁명 실시방안’ 등 14개의 정책적 지도문서를 작성하고 발표했으며 ‘도시향촌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작업에 관한 지도의견’, ‘농촌 화장실 개조 및 준공 검수 관리방법’, ‘농촌 생활페수 처리시설 수질오염물질 배출 표준’ 등 7개의 기술적 의견을 제출함으로써 비교적 완비한 정책규범과 기술지도 체계를 구축했다.
이춘시 계수촌
시범과 보급을 강화했다. 시범지역을 확정하고 그 지역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으로 전반 작업을 추진했다. 할빈시 방정현 등 10개 현, 59개 향진과 189개 행정촌에서 농촌 생활쓰레기 시범구역을 만들어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을 탐색했다. 22개 현의 6개 향진과 21개 농촌에서 농촌 화장실 혁명 시범을 가동했고 고한지역 화장실 혁명 모드를 탐색하고 보급시켰다. 325개의 농촌에서 마을청결 시범촌 건설을 추진했고 가목사시 초모촌, 부유현 길사보촌, 녕안시 상관지촌, 칠대하시 가자하구 사신촌 등 농촌주거환경 정비 시범촌을 만들어‘점을 면으로 확대하는’역할을 했다.
홍보와 교육을 강화했다. 국가급과 성급 언론매체를 조직해 사회기층에 깊이 들어가 좋은 경험과 좋은 방법에 대해 취재하고 홍보했다. 1류 현과 2류 현의 관련인원들을 조직해 절강, 길림, 호남성, 섬서 등 성에 가서 농촌 화장실 개조 및 생활쓰레기에 관한 분리수거, 원천적 감량, 자원화 활용 등 훌륭한 경험과 방법을 견학했다. 동시에 농촌주거환경 정비 전문 교육반을 5 차례로 열려 기층간부의 업무자질을 향상시켰다.
농민의 주체적 역할을 강화했다. 모든 행정향촌에서 촌민공약을 세웠으며 중요한 선도역할을 발휘했다. 촌민의 집앞 위생 ‘3가지’책임, 정기적 청소, 공공장소 청소 전담자 등 제도 실시를 추진시키고 ‘가장 예쁜 정원’, ‘아름다운 농가’, ‘문명가정 평가’ 등 행사들을 펼쳐 촌민들에게 환경 위생의식을 강화시켰다. 또 ‘쓰레기 마트’, ‘적립포인트 전환’ 등 방식을 통해 농민들이 스스로 자기교육과 자기관리를 하고 량호한 위생습관을 기르도록 했다.
향후 흑룡강성농업농촌청은 ‘14·5계획’을 결합하여 중앙농촌작업령도소조와 농업농촌부의 전체적 배치작업에 따라 농촌주거환경 정비 업그레이드 행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향촌을 건설하자’라는 목적으로 농촌 쓰레기, 오수, 화장실 오물 처리와 농촌 모습 개선을 주요 작업 방향으로 삼으며 자원을 통합하고 도시와 향촌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조치를 강화해 흑룡강성 농촌주거환경의 단점을 보완함으로써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현대화 새룡강을 건설하는 데 단단한 기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동북망 조선어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