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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생태 우수제품, 록색박람회 '단장'
//hljxinwen.dbw.cn  2020-10-20 15:28:51

  18일에 열린 제8회 록색박람회와 제3회 국제쌀축제 룡강삼림공업전시장에서 짙은 삼림냄새가 물씬 풍기는 제품은 많은 바이어와 시민들의 발목을 잡았다.

  산하툰림업국의 도화향, 림구림업국의 와인, 수양림업국의 검정귀버섯, 위하림업국 야생 민들레 차...룡강삼림공업그룹은 41개 업체 346개 제품과 산림식품그룹 103개 제품을 이끌고 록색박람회와 쌀축제에 참석했다.

  '룡강 생태복지 삼림식품 왕국'이란 슬로건 아래 한복(汉服)차림의 공연자가 연주하는 쟁 곡조가 은은하고, '리시진'이' 본초강목'을 손에 들고 '소(苏)'의 전승에 대해 생생하게 해석하며 도우미들이 참석자들에게 홍보책자를 나눠주며 자소 (紫苏)의 건강에 관한 지식을 보급한다. 연두빛 자소 달걀, a 리놀렌산이 많은 자소씨 오일, 영양적으로 균형이 잘 잡힌 자소 대식 가루, 자소 간장, 식초, 불고기유...화남림업국유한회사 자소 계렬제품진렬대에 다양한 상품들이 진렬돼있다.

  "이것이 바로 7월 22일 인터넷 스타 신바(辛巴)팀에서 10분 만에 100만 봉지를 판 노루송이버섯입니다. 이것은 신바 생방송에서 가장 많이 팔려나간 꿀입니다." 흑룡강흑삼록색식품유한회사 왕일보씨는 기자에게 자기네 전시품의 휘황한 '전적'을 소개했다. 생태브랜드와 건강을 추구하는 우수 새상품으로 삼림식품특색을 창조하는 이 회사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꿀과 검정귀버섯 두 종류의 제품을 40% 이상 할인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품질이라는 이 최저선을 잘 지켜 품질이 좋고 생산표식을 찾아 볼 수 있는 벌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면서 벌제품 산업사슬을 지속 연장하는 방법으로 기업의 생존공간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흑벌제품이 가득 진렬된 전시대에 서서 영춘림업국유한회사 왕준씨가 말했다. 이 브랜드는 지금까지 꿀, 로열젤리, 화분, 프로폴리스 등 6대 부류, 42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숲속 열매와 견과류 전시대에는 전통적인 블루베리 열매외에도 잣, 호두, 블루베리 등 삼림지역의 특산물로 만든 '매일견과'가 있다. 방정림업국유한회사는 또 랭동건조기술을 리용하여 가공한 남색방울 젤리, 사극나무젤리 건조분, 자작나무용액 건조분 등 여러가지 제품을 전시했다.

  최근 몇 년 간 삼림 지구에 버섯 재배 항목이 흥기하면서 올해 각 림업국에서 전시회에 가져온 말린 령지, 령지 절편, 령지가루 등 제품이 크게 늘었다. 령지 재배경험이 20여 년 된 동림홍보브랜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보건의식이 향상됨에 따라 최근 몇 년 동안 령지가루의 시장인지도가 갈수록 높아졌고 판로도 갈수록 좋아졌다고 웃으며 말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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