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7-01-30)=한국의 인천항이 대조선 교역의 중심항만으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고 한국의 언론들이 29일 보도했다.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항의 대조선 컨테이너(集装箱) 물동량은 7945TEU(1TEU는 20피트(英尺)짜리 컨테이너 1대분)로 2005년에 비해 26.7%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한국 전국의 대조선 컨테이너 물동량 1만 2329TEU의 64.4%를 차지해 한국 항만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컨테이너를 포함한 인천항의 대조선 물동량은 1441만톤으로 한국 전체의 95%를 차지하고 있는것으로 집계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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