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7-01-23)=2006년 흑룡강성 농업개발판공실은 시점촌 돕기 사업을 중요한 위치에 놓고 농업개발 자금 9070만원을 투입하여 73개 새 농촌건설 시점촌의 촌급 경제발전 걸음이 뚜렷이 빨라졌다.
농업종합 생산능력이 제고되였다. 64개 시점촌에 대한 투입은 각각 30만-50만원이였다. 64개 천무 시범전의 무당 수확고가 15%이상 증산되여 9억원의 수입을 실현할것으로 예상된다.
기초시설건설을 강화하고 산업구조를 가일층 조정했다. 시점촌의 새로 증가된 벼재배면적은 8만무, 채소재배 면적은 2.8만무이다.
농기계 합작사를 건립하여 농업생산의 규모화, 집약화 발전을 추진했다. 각지에서 여러가지 농민합작 조직 26개를 건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