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2-23)= 최근 미국아일래든아이스하키클럽 고찰단의 2명 지도자와 중국 체육총국 부장이 가목사시 체육국 관계령도의 배동아래 탕원현조선족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의 아이스하키희망기지건설 상황과 훈련상황을 료해했다. 규모가 작고 학생수가 적은 현급학교에 있어서 이는 경사였다.
채색기와 프랑카드로 아름답게 장식된 학교는 명절의 분위기가 다분하였다. 관계령도들은 한나절동안 학교에 머물면서 관련 상황을 료해하고 현장지도를 주었다. 강진수교장은 학교가 최근년간 아이스하키운동에서 기울인 노력과 성과를 소개하였다. 관계 령도들은 앞으로 학교의 아이스하키 운동을 전적으로 밀어주고 여름철 로라훈련기지 건설에 관해서도 함께 론의했다.
2005년말 미국왕가련아이스하키 전국 8개 희망기지중의 한개 학교로 선정된후 탕원현조선족중학교는 아이스하키 종목 건설에 최선을 다했다. 가목사시에서 전문지도교육을 초청하여 지도를 받고 체육교원을 아이스하키 관련 지식을 학습하러 보내기도 했다.
참관자들은 선수들의 훈련장을 찾아 훈련상황을 관람하고 선수들의 기교를 높이 평가했다. 동시 문지기용품과 체육복, 훈련테프 등과 일정한 금액의 성금도 기증했다.
/정홍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