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광희하는 공원-북경올림픽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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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 2008-09-09)=2008년 북경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의 주요 경기장이 운집된 1000헥타르에 달하는 올림픽공원은 스포츠로 울고 웃는 스포츠맨들의 마음속 천당이다.
북경시 조양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부근에 다가오니 멀리서부터 화려하고 웅장한 새둥지경기장이 눈에 들어왔다. 매체에서 수십번 보아오던 모습이지만 그 신기함과 웅위한 체구, 그리고 불가사의한 형태에 가슴이 설레였다. 외곽이 새로운 생명을 키우는 '새둥지'를 방불케 하는 거대한 경기장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은 요람을 상기시켰다. 10만명에 가까운 관중을 용납할수 있고 기둥없이 세계 최신건축기술을 리용하여 강철망으로 만들어진 새둥지경기장은 부근의 련꽃못에 비쳐 한폭의 황홀한 그림을 펼쳐주었다. 장애인 올림픽기간 개막식, 페막식과 륙상경기를 진행하는 이곳은 올림픽이 끝난후 운동경기, 공연, 전시회 장소로 활용될수 있다.
새둥지경기장의 바로 뒤에는 자연과 과학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수립방(국가수영중심)이 있다.거대한 파란색 거품을 련상케하는 수립방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거품덩어리를 네모반듯하게 잘라낸 형상을 드러내고있다.특히 조명을 은은히 밝힌 밤의 외경은 자신이 수정궁궐에 들어선 공주인줄로 착각할 정도이다. 2만2000개의 강철보로 얽은 뼈대에 비닐막을 씌운 다음 팽팽하게 공기를 불어넣어 634개의 거품으로 채워진 건물외벽과 천장으로 만들어진 수립방은 진정 아름답고 거대한 비닐하우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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