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1.04
료해에 따르면 북경올림픽삼림공원 남구가 지난 25일부터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되였다.
북경올림픽삼림공원의 부지는 680헥타르, 남북 량쪽 공원으로 구성되였다. 우선 개방한 남구공원은 공원 총면적의 5분의 3을 차지한다.
비록 이미 늦가을에 들어섰지만 북경의 가을은 여전히 아름답다. 올림픽삼림공원내의 가을분위기가 다분한데 노르스름한 은행나무잎, 록색잎에 노란색이 비치는 버드나무잎, 활활 타오르는듯한 회불을 방불케 하는 단풍잎은 주변의 호수, 산과 조화를 이루어 관광객을 황홀케 하는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었다.
작은 산, 호수, 습지, 하천, 시내물과 삼림으로 구성된 올림픽삼림공원은 가을날 북경의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했으며 환경이 우아하여 편안하게 레저활동을 즐길수 있는 휴식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