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0.14
'10.1'황금주기간 여러 인기관광코스의 가격이 줄곧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제는 대폭적인 하락세를 보이고있고 인기풍경지를 유람하는 관광객들도 대폭 줄어 휴가의 편안함이 증가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유럽관광은 전반적으로 10~15% 하락되였으며 그중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관광의 하락폭이 가장 커 약 3300원가량 눅어졌다. 이밖에 동남아해도 례하면 발리섬, 몰디브관광 하락폭은 10%였다.
그리고 국내관광도 비교적 경제적인 가격을 실시하고있다. 그중 삼아자유관광의 하락폭이 가장 큰데 하락폭은 50%를 초과했다. 11월에 들어서면 삼아는 관광의 소고봉기를 맞게 되는데 그때면 가격도 따라서 높아지기에 지금 삼아로 가면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매우 유리하다. 이밖에 계림, 려강 등 지역으로의 관광도 황금주기간보다 약 30%가량 할인하고있다.
황금주기간 북경은 인기가 가장 높은 관광도시였다. 황금주가 결속된 지금에도 북경으로 관광을 떠나는 외지 관광객들의 열기는 식지 않고있는데 올림픽경기장을 참관하고 올림픽의 여운을 체험하는외 10월의 아름다운 북경경치도 외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한가지 원인이다. 료해에 따르면 지난해 동기와 비교할 때 북경으로 관광을 떠나는 관광객이 40~50%가량 증가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