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창당 105주년을 맞아 일본침략군 제731부대 죄증진렬관과 심양 9.18 력사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정의의 심판-신중국 일본 전범 심판 력사특별전》이 7월 1일 731부대 죄증진렬관 림시전시장에서 문을 연다.
이번 전시는 전방위적 관점으로 1956년 중국 최고인민법원 특별군사법정이 심양, 태원 두 곳에서 45명 일본 전범을 공개 심판한 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완전하게 복원했다. 또한 모든 피고 전범이 법정에서 죄를 인정하고 처분을 받아들인 세계 사법사적 기적을 생생하게 기록하며 신중국 건립 후 국제적 영향력을 갖춘 엄숙한 력사적 심판으로 재조명했다.
출처:흑룡강TV방송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