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이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9일 발표했다.
출처: CGTN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