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랑만적인 야외 체험이 흑룡강성 동강시에 모여들어 하늘 높이 우뚝 솟은 나무들이 천연 캠핑장을 감싸고 있다. 숲속 상쾌한 바람 속에서 여유로운 삶의 리듬을 느껴보자. 기념 사진을 찍으며 마음을 달래는 이곳에서 려행에 대한 기대를 한번에 충족시킬 수 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