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에너지국은 6월 25일, 2026년 5월 말 기준 중국의 발전설비용량이 40억 1천만 kW에 달해 세계 최대 규모라고 발표했다.
비화석에너지 발전설비가 전력 설비 증량의 절대적 주축을 차지하면서 에너지 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있다.
석탄화력 발전 설비 비중은 2010년 61%에서 2026년 5월 32%로 하락했다.
비화석에너지 발전 설비 비중은 2010년 25%에서 2026년 5월 62%로 상승했다.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비중은 2010년 24%에서 2026년 5월 61%로 높아졌다.
규모화되고 저렴한 비용의 친환경 전력 공급은 중국 내 공업 전환·업그레이드, 민생 전력 보장, 신흥 산업 육성을 위한 튼튼한 에너지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