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동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미 경제무역 협상에서 도출된 합의에 따라 량측은 무역이사회를 설립하기로 합의하고 이사회 산하에서 대등적 관세 인하 등 협력을 론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량측 경제무역 협상팀은 이에 대해 추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변인은 중미 량국이 항공기 및 농산물 분야에서 진행하는 무역 협력은 호혜 상생적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량측 협상팀은 계속 소통을 유지하고 각자 기업들이 접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의 무역 협력을 확대하도록 장려하고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