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할빈시 빙설산업의 품질 혁신 성과 설명회가 심천-할빈산업단지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설명회는 ‘높은 표준과 품질, 빙설 지원’을 주제로 진행되였으며 현장에서는 대학 및 기업 소속 5개 팀이 로드쇼 형식으로 각각 탄소 섬유 스키 보드, 스키 장비 신기술, 식물 채색 얼음 연구 개발 등 최첨단 성과를 선보였다.
동시에 빙설 장비 점검 실험실 건설과 고공 케이블카 구조기 연구 개발 두 프로젝트도 현장에서 계약이 체결되였다. 전자는 할빈의 빙설 장비 점검 능력 부족 문제를 보완할 예정이며 후자는 케이블카 긴급 구조 상황에 집중하여 빙설 관광의 안전 보장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할빈시 시장감독관리국 품질기반시설혁신센터 류금봉 주임은 “할빈이 현재 품질기반시설의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계량, 표준, 검사, 인증 및 인정 등 자원을 통합하여 빙설 장비 산업 체인을 중심으로 품질 서비스 체인을 구축함으로써 산업을 고급화, 표준화, 지능화, 클러스터화 방향으로 전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할빈은 최근 몇 년 동안 빙설 산업 혁신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이번 설명회는 빙설 장비 산업을 단일 분야 돌파에서 전체 체인 협력 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앞으로 할빈은 품질 혁신 생태계를 더욱 정비하여 빙설 경제의 질적 향상과 효률 증대를 지원할 것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