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란 간 합의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답했다.
곽 대변인은 중국은 파키스탄, 카타르 등 중재국의 노력을 지지하며, 미국과 이란이 협상 기세를 유지하고 계속해서 서로 다가서며 긍정적인 진전을 이루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