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섬서(陝西)성 위남(渭南)시의 한 장터에서 단오절 기념 향주머니를 고르는 사람들.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소비 시장이 안정적으로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올 들어 소비재 보상교환판매(以旧换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정책의 혜택을 받은 사람은 1억3천600만 명(연인원)에 달했다. 관련 판매액은 1조원을 돌파했다.
그중 보상교환판매를 통한 자동차 판매 규모는 342만8천 대로 매출액은 5천552억4천만원, 가전 보상교환판매 및 디지털·스마트 신제품 판매 규모는 4천516억3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