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河北)성 당산(唐山)시 풍남(豐南)구 연해 습지에서는 "조류 건축가"로 불리는 붉은머리오목눈이가 부화 절정기에 접어들었다. 어미 새가 버드나무숲 사이를 분주히 오가며 둥지를 짓고 벌레를 잡아다 새끼를 먹이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그려낸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