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열기가 가득한 료녕(遼寧)성 심양(瀋陽)시 료중(遼中)구 마삼가자(馬三家子)촌. 마을에 들어서면 200여 동의 화훼 비닐하우스가 줄지어 늘어서 있다.
료녕 최대 규모의 절화 장미 생산기지인 이곳에서는 새로운 기술력으로 사시절 장미를 재배해 수많은 장미가 년간 생산액 1억원 규모의 산업을 일구고 있다.
수백 년 재배 력사를 자랑하는 "료중 장미"는 지난해 지리적 표시 제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